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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혼자 시모 기일 챙기러 내려갔어요ㅠㅠ 예전같으면 있을 수도 없는 일인데
잠자코 내려가는 신랑 모습보니 맘이 좋진 않네요,,, 오늘도 혼자 맥주마시며 글 남겨요
이젠 정말 술없이 잠들기가 어려워요,,, 맨정신으로 잠든때가 언제인지 ㅠㅠ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6.28 -
답글 술끊으셔요. 차라리 수면제드심이 나으셔요.
저도 예전에 사건나고 해결날때까지 매일 마셔댔어요. 술마심 더 감성적이 되잖아요.
몸도 마음도 아파집니다.
술에 의지하다보면 아무것도 못하셔요. 깊게 중독되기 전에 그만하셔요. 작성자 딩키짱 작성시간 1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