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요즘들어 부쩍 예민하게 구는거 같아 혼자 혹시 또 시작되서 집에와서 예민하게 구는가 싶네요직장을 다니니 남편을 ㅁ따라 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년을 잡을 수만 있으면 좋겠것 만 뚜렷한직장도 없는 도래방도우미라 잡을수도 없고 속만 터지네요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