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겆이하는데 남편이 하는 말! 아들이 좋아? 내가 좋아? 이걸 말이라고. 어이가 없어서.나이 오십중반에. 정말 어이가 없네요. 작성자 우바라기 작성시간 19.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