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거 같으면서도 아니고‥ 아니고 참 질기고 오래가네요‥ 처음부터 여길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처음대응을 잘 못 해서‥ 지금은 모든길이 막히고 막막하네요 ㅠㅠ 작성자 등신짱구 작성시간 19.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