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별 인생이 없습니다. 이 고난으로 좋은 남편관이 바뀌었네요. 남편이 너무 잘해줘서 하나님 대신 남편 의지했는데 좋은 남편 아니었네요. 힘든 남편 만나 예수님 믿게 되었다면 그런 남편이 좋은 남편입니다. 날 위해 수고한 그런 남편에게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맙다고 전하고 싶네요.... 작성자 감사랑 작성시간 12.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