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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바람을 피울줄 정말 몰랐습니다.
노래방 아줌마랑..
돈도 주고 그랬더라구요.
난 꽃뱀이라 하니 지는 좋은사람이라 합니다.
애들위해 참고 지내온 2년..ㅠ
그동안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이젠 정말 만가지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주위에 다 알리고 이혼하고픈 마음뿐입니다. 작성자 갈등과고민 작성시간 19.06.16 -
답글 감사합니다.ㅠ.
남편바람나기전엔 57kg나갔는데..
지금 48입니다.
살고싶은 희망도 없습니다.ㅠ 작성자 갈등과고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06.17 -
답글 힘내세요~ 나를 위해 건강 잘챙기시구용 작성자 노을사랑 작성시간 19.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