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회사 기숙사있고. 지금 5개월 넘게 용돈한푼안주고 카드도 하나도 안쓰는데 ,그래도 돈 달라고 못하네요..폰 사용내역 못때와서 그런가 . 전에는 차사달라고하고 용돈달라고 큰소리 치더만..전에 차사주고 8년타고 고장나서 또 사준게 아깝고 원룸얻어준게 아깝고 ,..내가 미쳣지 난 먹지도 입지도 못하고 돈모아서 바람피라고 차나사주고.집얻어주고..이제 돈 10원 쓰는것도 아깝네요...작성자루비얌작성시간12.07.12
답글에효~ 언니 아직도 돈줄 안 터주셨나봅니다 ㅋㅋ 저도 용돈 10만원 삭감하고 났는데도 두달남짓 잠잠하네요,,, 분명 돈 나오는 구멍이 있겠죠? 그러니 조용할터이니~ 그 동안 얼마나 펑펑 써댔을런지,,, 에효작성자오늘이~작성시간12.07.16
답글루비얌님!! 저와 똑같네요. 저두 그동안 남편을 지극정성 돌보았답니다. 지금은 저를 위해서 삽니다.작성자보리작성시간12.07.14
답글많은 아내들이.. 성실하고 착실한 아내들이.. 본의아니게 불륜 뒷바라지를 제대로 하는 어이없는일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지요 남편이 가족이다보니 그럴수밖에 없겠지요 남편의 외도를 최대한 빨리 눈치채는게 가장 중요한일인것을.. 지난일을 생각하면.. 눈감고 귀막고 살았던거같아요..ㅠㅠ 작성자리오작성시간1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