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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동료가 이혼을햇다고 전화가 왓는데 부인이 바람 나서 이혼요구를햇다내요. 이혼사유는 무능력과 감시(밤12시이후) 랍니다. 부인이바람나서 남편에게 들키고 남편이 좀 잡앗나봐요 바람 날까봐.. 바람난 여가 감옥과 지옥 같앗겟지요.바람나서니. 남편분은 합의이혼당하고 한없이 울엇답니다...서러버서일까요 허무해서일까요 나이 오십 막줄에 인생 얼마나 즐겁게 살려고 이혼하는지..검은머리 파뿌리는 옛말이 된것 같으내요.. 작성자 망개 작성시간 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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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정도 오래살면 남여관계보다는 가족이니..더 끈끈하잖아요.
아마도 팔다리가 잘려나가는 아픔같지않을까요?
돌아서면 남남인게 부부라지만...
긴시간 함께하고 같이 걸어온 사람인데...
부부일은 둘만이 아는 거겠죠.
남편바람은 이유없이 분다지만..
제가 여자라서가 아니라 막대먹은 여자들이 아니라면 여자들의 바람은 남편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네요. 작성자 딩키짱 작성시간 1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