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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나마 요 근래 들어서 오늘이 젤 제 맘이 여유로웠나봅니다,,, 파전에 막걸리 한잔하며 티비 봤네요~ 여전히 예전처럼 알콩달콩 대화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오늘은 ㅠㅠ 한동안 방언이 터지는 입을 꾸역꾸역 손으로 막으며 지냈는데,,, 에효~ 사람이 할 짓거리는 못 되는것 같아요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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