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방송에서 남편의 바람으로 상담하는 내용이었는데 각계의 전문가들이 나와 의견을 얘기하는데.. 결론은 [내삶의주체가 남편이 아닌 내가되어라] 이더군요 카페지기님도 늘 하시는 말씀이었고 우리회원님들, 내삶의 주인공은 나입니다 남편에게 받은상처를 이제그만 내려놓고 자신을 발전시키기위해 바쁘게 시간을 쓰세요 작성자 리오 작성시간 12.07.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