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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방문해서 글을 올립니다......지금의 고민은 친한 언니의 남편 (형부?)가 바람을 피는 것을 하루에 10회~20회 통화내역이 있는 헨드폰 내역으로 다그쳐 실토는 했어도 특별한 사이 아니라고 발뺌을 한다고 합니다.....
한집에 있기가 힘들어 또 다른 집으로 내몰았더니 낮에는 집에 있는 듯했다가 저녁에 가보니 없습니다....
다시 들어오라고 하기에도 정말 싫고 사회적 체면 때문에 알리기도 그렇고....형부?는 삼자대면하기로 해놓고 여자 폰 번호도 바뀌고 남편도 또하나의 헨폰을 더 가진듯하다고 합니다.....
6개월 이상 사귄듯한데....남편 성기에 반지가 꼽혀져있기도 했다고...ㅠㅠ 작성자 화이팅우먼 작성시간 1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