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사이가 너무 깊어져서 전 둘을 때놓을수 있을 까 의문이 듭니다. 각방까지 쓰고 저랑 애가 자는줄 알고 11시에도 나가 그여자와 섹스를 즐기고 들어옵니다. 흥신소에 사람붙여놔서 알게된 사실이구요. 한집살고있긴 하지만 남이네요. 가정을 지킬마음이 만약 없다면 제가 혼자 노력한다고 지켜지진않겠죠. 이혼해주지 않고 사는것도 웃기겠죠. 저에게도 남편은 죽은사람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사람 얼굴 보는 저는 너는 내남편 아니고 딴여자 남편이지 내가 너를 보고 화낼 필요 없자나 하며 매일 주문을 걸며 버티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는것도 맞는방법인가요?작성자헝거작성시간12.07.19
답글꼭 떼어 놓을 수 있어요. 아직은 때가 아닐수는 있지요... 이전의 남편은 맘 속에서 지워야 하는지 모르지만, 대신 남의편의 남자는 아직 곁에 두고 계시고, 님께서는 그에게 어떤 의미로라도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에 틀림없구요. 다만 그가 님의 가치와 진가를 지금은 스스로는 모르는 상태일 뿐이죠. 나와는 상관없다는 생각은 아니죠... 이제 님께서도 사태를 정확히 파악하시니, 지금부터가 변화의 시작이자 계기가 되는 것이에요. 다만 이제부턴 모든 상황도 달라지는 것이구요. 칼을 서서히 가셔야지요... 때를 기다리며 내공을 쌓고, 유효적절한 때에 그 칼을 단번에 쓰셔야 하는 것이구요.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을 맞으시는거에요... 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시간12.07.22
답글흥신소는 경비가 얼마정도 드나요?작성자장미맘작성시간12.07.21
답글마음아프네요..뭔 낙으로 사실런지..할말이 없어요..님도 마음을 돌리셨다니,행동도 돌리세요..작성자인어공주작성시간1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