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둥바둥 애키우며 뒷조사하는것도 귀찮아 모르는척하고팠는데언젠가는 터지리라 싶었는데그게바로 오늘이었네요. 작성자 이게모임 작성시간 19.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