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들,딸들 가족 모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식탁을 차리고 있는데 아버지란 사람은 그 식탁밑에서 똥 가지고 장난치고 있었다" 라고 말해주었더니 자존심 상한다고 크게 화내더군요.. 자존심?? 자존심이 미친개한테도 있는건가??라고 했더니 이번엔또 미친개새끼라고 했다고 길길이 뛰길래.... 사랑해주고 밥주는 주인을 어느날 갑자기 물어뜯는건 개가 광견병에 걸렸기때문이지~ 어느날 갑자기 처자식을 물어뜯는 남편, 아버지, 왜그럴까~~제대로 미쳤으니까 ~~ 몽둥이찜질을 해서 가둬놓고 제정신 돌아올때까지 치료가 필요해 작성자리오작성시간12.07.25
답글펴엉생이죠... 마치 어제일인듯...작성자오즈의 맙소사작성시간12.07.25
답글돌아온거 보여도 그렇게 분명 보이긴 하더라도... 솟구쳐 오르는 분노는 어쩔수가 없어요. 다른여자를 그렇게 좋아해놓고 그렇게 사랑해놓고.. 그걸 어느정도.... 아니......... 다 아는데... 그게 잊혀지나요? ........저는 ...평생 그럴것 같아요.. 어제 술 마심서 묻더군요. 니..대체 ..언제까지 이럴꺼냐구.... 난 평생 그럴꺼니.. 못 견디겼음 이혼해라.. 그랬엉ㅅ.작성자강수진작성시간12.07.25
답글리오님..아직 남편분 돌아오신거 아니세요? 너무 사람취급안해도 함께 살기 힘드시잖아요. 분한 마음이야 저도 님못지않지만... 너무 몰아세우지 마세요. 작성자딩키짱작성시간12.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