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카페가 있는 줄도 모르고 살던때가 있었는데... 그저 사랑과 전쟁에만 나올법한 드라마틱한 이야기겠거니 했는데 제가 너무 안일하게 살았나봐요 작성자 레고레고 작성시간 19.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