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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남편이란 작자,,, 갑자기 회식이라며 전화 안받고해서 난리 함 쳤네요ㅠㅠ 9시까진 오겠다던 남자가 8시 반부턴 연락두절~ 요새 허허실실 웃으며 지냈더니 간이 또 부은건지 이해하기 어려워요ㅋ 조용히 꼬릴 내리고 줄곧 듣기만 해도 자꾸만 석달전 그 상황들이 떠올라 힘드네요ㅠㅠ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7.25
  • 답글 힘내요 작성자 사루비아 작성시간 12.07.27
  • 답글 저 같은 여자도 있으려구여~
    지금 한달도 채 안되었지만 그날 그사건 이후로
    칼퇴해서 집으로 오구여, 들키지 않았던 이전 같았으면
    저녁먹으면서 늘, 술 몇잔씩 했었는데, 내가 술먹고 어찌
    나올까 겁이 나는지 절대 술도 안마시네요.
    머리속엔 어떤 생각들이 차있는지 가끔씩 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 있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하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군요.
    작성자 어느날갑자기 작성시간 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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