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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들이 지나가면 나에게도 평화가 올까요 과연 그런날이 올까요.. 작성자 ssoogi 작성시간 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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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일년됐어요. 서서히 준비는 해야죠 작성자 나무야나무야 작성시간 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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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1년되었습니다. 너무힘든데 님도잘해결되시길 작성자 토토엠 작성시간 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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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년이 되어가네요. 뜬금없이 문득 울컥하지만 티비보고 웃기도해요.
낮에 참 한가하고 여유로웠는데 지금도 가만히 있는것 싫어서 뭐든 집중해서 일해요. 암생각안나게요. 주변엔 아무일아니었든 보여지게 살아도 아직은 세상이 달리보여요. 작성자 봄이맘 작성시간 19.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