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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역쉬나 ㅠㅠ 어째 제가 주기적으로 성질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은 아주 힘들다며 이혼하재요ㅋ 첨엔 쓸개라도 빼줄 요량으로 글더만~ 역시 내 남편 맞아요ㅋ 인내심 심히 부족한 이 인간 모시고 사려면 얼마나 제 속은 문드러질까요?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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