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8년 전쯤 바람피다 들켜서 사니마니 하다 다시 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이상한 느낌에 핸드폰을 뒤져보니 전 상간녀와 문자를 한적이 있더군요.내용 없었지만 8년전 생각에 심장이 터져 버리는 줄 알 았습니다.어쩌면 좋을까요? 작성자 보스미랑 작성시간 19.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