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게를 하는 탓에 하루 종일 같이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오늘은 일 마치고 밖에서 단둘이 밥 머고 남푠은 술 먹고 집에 왔습니다. 이런날에는 정말 평범한 부부이지요. 기나긴 바람이 그치긴 했는데 또 언제 시작될까 정말 끝난건가 걱정도 되고 이런 평온함이 오래 갔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미니비니 작성시간 19.07.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