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힘들줄몰랐네요. 배신감이라는게 하루하루 어찌흘러가는지 이게 사는건지 죽은건지. 참 인생덧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icecream 작성시간 19.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