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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의 바람을 어제 처음 목격했습니다
    너무 힘들고 죽고싶네요
    나는 왜사나 자괴감이 듭니다
    너무 믿었던 남편이라 모텔 앞에서 동영상 찍으려고 기다리는데 손이 벌벌 떨리고 힘들더군요
    그동안 친구 만난다 핑계로 수시로 나가도 여자 의심은 많이 안했던터라 너무 갑작스럽고 갑작스러운만큼 충격이 크네요
    첫 바람(이것도 사실 모르는거긴하지만.. 이전엔 여자의심조차 안했었으니 첫바람이라 할게요) 에서 제가 모텔까지 밟았고 동영상까지 찍었으니 후유증이 참 크네요
    나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동네년과 바람이 나서 집에서 2키로 떨어진 곳이서 그짓거리를 했는지 치가떨립니다
    힘들어서 주절주절 신세한탄하고갑니다..
    작성자 초단이 작성시간 19.07.30
  • 답글 저도 제손으로 동영상 찍었습니다
    처음에 제남편인지. 제자신이 죽고싶었어요.
    작성자 소중한내인생 작성시간 19.08.03
  • 답글 그러니 천하에 변태새끼들이라 합니다
    바로 가까이에서 그짓거리를....진짜 개새끼들입니다
    자근자근 밟아주세요..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9.07.31
  • 답글 남일같지 않아요.. 작성자 L스피아민트l 작성시간 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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