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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ㄴㅍ 친구놈!

    ㄴㅍ 주위 친구놈중 아주 요주의 인물이 있었거든요. 이 놈을 어떻게 할지 1년 넘게 벼르고 있었는데 드디어 쳐냈네요.
    ㄴㅍ이 잘 못 인정하고 잘 지내고 있었지만 가끔 그 일당들하고 연을 완전히 끊지는 못 했거든요. 그래서 가끔 저의 동의하에 스크린 치는것 까지는 허용했죠.
    그런데 어제 오후에 저의 전화를 늦게 받은 남편이 거짓말을 하는게 느껴져서 어디냐고 다그쳤더니 제 동의 없이 직장 근처까지 찾아온 그 놈이랑 스크린을 치던중이더라구요. 제게 거짓말을 하면서.
    완전히 열받아서 그놈 전화번호 대라고 하고 전화했죠.
    차분하면서도 강하게!
    너희 일당들이 무슨 짓을 하고 다녔는지 다 알고 있으며 난 이제 더
    작성자 다중이 작성시간 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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