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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외도 이렇게많은줄 저는 모르고살았습니다 그저 지나가는남의 이야기인줄알았습니다.
무심히있는 그를보며 증거없으면 그뿐이다 이런식으로 살아가는것같군요~~~~~ 작성자 초록바다 작성시간 12.08.16 -
답글 아마도 제 남편도 들킨게 이번 처음인게지
모르긴 해도 오래전부터 계속 진행되어 왔지 싶습니다.
본인은 최근부터라고 머리 조아리지만 믿거나 말거나...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12.08.16 -
답글 몰라도 너무나 몰랐던 자신을 되돌아봅니다~~```저는 해지고 외출 친구모임 아예 모르고살았습니다
그런데 정신을차리고나니~~~그사람은오래전부터 외도한것같습니다 작성자 초록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6 -
답글 많이 순수하신 님이시군요.
유부남,유부녀의 반 이상이 애인있는 불륜공화국에서...
내 배우자들만은 아니겠지... 믿고 싶은거죠.
친구들은 말하네요. 들키지만 않게 피우라고...헌데,
전, 이게 기분이 더 더러울것 같아요.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1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