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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를열어버린 내자신에 눈물이 나고..
이젠 되돌아갈수없는 내과거에 미안하고..
아직 100일도 안된 내 아기에게미안하고...
그냥 모두 없었던일로 죽어버렸으면.. 작성자 고민지게꾼 작성시간 19.08.11 -
답글 다 죽이고 싶어요 다ㅠㅠㅠ 정말 그 마음이 다 이해가 되어 너무나 울고싶네요 작성자 죽이고싶어너랑나둘다 작성시간 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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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면 안돼요 힘냅시다ㅠ 작성자 길이 작성시간 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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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와 같은 마음이시네요 ㅠㅠ
아기를 위해 ... 정말 내 소중한 아기를 위해 그런 생각은 하지 마세요 ㅠㅠ ...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같은 처지라... 그 마음 충분히 이해되네요... 작성자 이상한나라양 작성시간 19.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