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 5개월 이젠 나자신을 소중하게여기려구요 처음엔 무너졌습니다 너무뻔뻔한것같고 아직도 못잊어 괴로워하고 있으니 내가 버려야죠 아니 버릴려고 노력해야죠 작성자 소중한나 작성시간 10.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