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꼬박새고 오늘도 외박한 남편의 빈침대에 앉아 눈물이 자꾸 흐르네요 작성자 행운만땅 작성시간 19.08.15 답글 저두 8.14일 그랬어요 저한테는 그여자와 끝냈다고 거짓말하고1박2일 모르는척 보내줬는데.. 끝까지. 기만하더라구요 작성자 힘들고 지침 작성시간 19.08.17 답글 그럴수록 자신을 더 단단히 만드세요.지나고보니,그 시간도 아깝더군요. 작성자 붙잡지않으마 작성시간 19.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