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다정한 말투로 주고받은 톡을 보니 하염없이 눈물만 나네요..그여자를 찾아갈까...남편에게 이거뭐냐 따지고싶은마음.. 꾹꾹 누르느라..밤새 한숨도 못잤네요 작성자 앵그리앵그리 작성시간 19.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