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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합니다...남편에게 너무 잘해주다보니 내가 바보같습니다...
남편 너무 잘합니다...
하지만 내 머릿속 그 안좋은 기억들 어찌 잊을까요....
눈물이 납니다.
남편앞에선 절대 티 안냅니다...성격상 속얘기 잘 안하는 스탈이라.
저 이러다 화병나는거 아닌가 걱정됩니다..ㅠㅠ 작성자 한숨만.. 작성시간 12.08.19 -
답글 술마시면서 한풀이 잠깐 하는데 벌써 들어왔네요...아이들때문에 뭐라하기도뭐하고...
항상 속으로 삭히다 오늘 술김에 문자로 힘들다했더니 미안하다하는군요...
잘하긴합니다..저에게....하지만 저한테 잘한다고하서 그 나쁜 기억이 없어지진않네요..ㅠ 작성자 한숨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19 -
답글 내 머리 꼭대기에 있는 남편이 정말 밉고 화가납니다.....이러다 화병 나겠죠!...모든걸 내려놓구 싶네요....... 작성자 하늘이~ 작성시간 12.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