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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잊을까요...치매가 의심스런 저조차도 그일은 어제일처럼 너무 선명하게 떠오르네요...
진짜 짜증납니다...나두 이참에 바람이나 펴볼까?
동등한 입장이되야 그나마 제맘이 안정될까요? ㅠㅠ 작성자 한숨만.. 작성시간 12.08.19 -
답글 저도 그런 맘일때가 있었습니다.
헌데, 지머리 지가 못깍듯...
주변머리가...
멍석깔아 줘도...
걍, 세월이 약이다...
내머리속 지우개인냥 살고있습니다 작성자 들꽃 작성시간 12.08.20 -
답글 저도 같은 맘입니다
그러면 좀 들힘들까요? 작성자 야외에서 작성시간 12.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