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남자를 지 남편 보다 더 믿고 피빨고 살던 상간녀!!!이번에는 처절하게 배신 당해보길 간절히 바래본다.니 놈은 정신 차릴 놈 아니란건 너무 잘 알기에 너에 대한 기대는 없다!!!! 작성자 모두 내맘대로 작성시간 19.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