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울면서 벌떡일어났네요 언제나 되야 이런게 끝날까요 오늘도 두사람은 같은 회사에 있고 나만 혼자 집에서 미쳐갑니다. 작성자 죽은내사랑 작성시간 12.08.25 답글 집에만 있지말고 생각을 다른쪽으로 돌릴 수 있으면 마음이 좀 편할겁니다근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작성자 삶이라는이름은 작성시간 12.08.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