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바람필시간 없어서 낮에 유부녀들하고 부천모텔 다녔다는 남편말에 심장에 칼이 박히는 고통입니다..타임라인보니 십년넘게 바람질..한번 잠자리에 이삼십만원 용돈주고..이인간 확 죽어버렸음 좋겠어요.. 작성자 미쉘 작성시간 19.08.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