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ㄱㄴ소송중입니다. 전 하루하루 고통속에서 살고있는데 그년는 정말 당당히 떳떳하게 잘 지내고있네요. 억장이 무너져요. 돈 줄 끊어놓고 얼굴도 못들게 망하게 하고싶은데 답답합니다 ㅠ 작성자 억울한내인생 작성시간 19.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