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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남편의 바람을안지 일년되는날입니다. 전 조산한 아기를위해 서울병원알아보느라 서울가는기차안입니다.
    만감이교차합니다. 830g으로 태어난 내딸...남편도 그년도 죽이고만싶습니다.
    작성자 공주의남자 작성시간 12.08.27
  • 답글 충분히 이해해요. 그마음
    저도 매일매일 두년놈을 죽이며 살고있지만
    가끔 생각하면 나한테는 전혀 도움되는 일이 아니에요
    저는요... 그래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내가 독립하는 그날을 꿈꾸며
    정신적 자립과 경제적 자립에 대한 꿈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본인한테 이득이 되고 현실적으로 도움에 되는 쪽으로 사세요
    백날 죽이면 뭐합니까! 마음으로...
    아무 소용없고 나만 아프더라구요
    좀더 영악해지세요
    힘내시구요
    작성자 야외에서 작성시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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