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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전부터 이상했는데 너무가정적이었기에 설마했어요 근데아니네요 잘못은 두사람이 했는데 왜 저만 고통을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남편은 절대 아니라지만 그여자랑 통화를 하루에 6,7통씩하더라구요 작성자 여봉 작성시간 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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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왜 제가 젤 힘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 둘은 재미라도 봤잖아요... 그냥 애 돌보며 살림 잘 하려고 했던거 뿐인데.. 다 부질없네요.. 작성자 김미옥 작성시간 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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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남자들 어쩜 그리 똑같을까요??
첨엔 전화통화로 시작해서 들키면 절대 비밀로 하면서
아내와 자식에게 지극정성과로 바뀌더라구요. 제경우엔
지극정성에 감동받아 수십년을 속고 살았네요. 작성자 보리 작성시간 12.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