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난간 후지만 순간순간 불쑥불쑥 치밀어 오르는 화 때문에 제 자신이 힘드네요.상간녀 여직원에게 한마디 화풀이도 못한게 억울하며, 철저하게 숨겼던 남편이란 사람에게도어떤 조치도 못한 제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작성자 보리 작성시간 12.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