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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할까요? 쫓아냈던 남편이 집으로 들어오고자 하는데 얼굴 쳐다보고 살 수가 없을거 같아요
    벌써 따로 넉달째인데..사실 도리어 안보니까 속편해요
    어떡할가요
    작성자 시원해 작성시간 19.09.09
  • 답글 무릎도 꿇고, 빌기도하고, 각서도 쓰고...
    회복하는 의미로 가족여행 다녀온 날,
    밖에서 상간녀와 통화하며 저를 씹고
    담에 만날 날을 잡더군요(일터지고 몰래 녹음앱을 깔았음)
    작성자 꼬꼬알 작성시간 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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