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와보니 너무 많은 분들이 저같이 상처를 받고 있네요 남편은 나가면 내꺼 아니라고 생각하고 들어와서 가정에 도리하면 된다는데 이말이 너무 싫어요 남자들은 어쩔수 없는존재 지금은이래나 저래나 살아야하는데 ... 이렇게 살다간 제가 죽어버릴것 같네요 작성자 믿음신뢰사랑 작성시간 19.09.09 답글 상처는 맞지만 매일 죽고 싶었지만 제인생 더 즐기려고요 작성자 누구누구 작성시간 19.09.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