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가 지난주 금요일부터 남편가게앞에서 1인피켓시위중입니다. 체불된 임금 489,000원을 달라고...작성자마녀키키작성시간12.08.28
답글오늘 변호사사무실에 서류전달해서 월요일이면 이혼소송과 간통접수 된다네요. 그 후에 집행유예되면 손해배상과 나머지 형사소송도 같이 진행 된다고... 상간녀가 지 법, 잘 안다고 하더니 수요일에 지랑 똑같이 임금체불해명글을 지 게시물옆에 세워 놓았더니 챙피했는지 남편을 명예훼손으로 또 고소해 놓고 어제 오늘은 1인피켓시위 쉬네요. 남편에게 그랬답니다, 자기가 사실은 천재라고.., 확실히 제정신은 아닌 듯 싶어요. 작성자마녀키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31
답글키키님 법정이자라고 떠들더란 말입니까? 간통위자료도 20프로 붙는다하시죠. 꼴에 법적으로 알거 다 아는 년이 남의 남자랑 간통한거는 뭐랍니까? 돈도 없으니 법정이자만 내다가 못내면 법적조치받겠네요. 아무소득없더라도 꼭 혼내야겠습니다. 이혼을 해도 억울해요. 그 세찬 비바람에 9시까지나 버티다니..진짜 악독합니다.작성자딩키짱작성시간12.08.29
답글아니요, 오늘도 영업 했는데 상간녀도 왔네요. 그래도 태풍덕분에 지도 사람이라고 오늘은 9시까지만 하고 갔더군요. 오늘 489,000원 주면 그만 두겠냐고 물었더니 법정이자 20% 붙여서 육십얼마를 받아야겠다하더랍니다. 상간녀가 기초수급자라 받기도 힘들 위자료를 내 돈 들여가며 해야 하는 게 좀 억울하지만 응징은 해야겠죠, 빚을 내서라도... 작성자마녀키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29
답글아직도 그러고 있나요? 에효... 질긴 년이네요. 경찰에 끌려가도 소용없고 정말 콩밥을 먹어야 정신차리려나봐요. 돈은 핑게겠죠? 걍 50만원줘버리고 간통합의금 5천받으셔요. 사람은 역시 위기에 몰려봐야 진짜 인간성이 보이나봐요. 태풍이라 오늘은 쉬셨나 궁금합니다.작성자딩키짱작성시간12.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