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탓 아닌지 알지만 나만 다치고있다<br />당사자는 암 걸린다고 웃으라한다<br />짧은 카페 글 읽어보니<br />치밀하고 강한 상대를 내가 물로보고 있었다<br />상처를 얼른 치유하고싶다 작성자 끝자락 작성시간 19.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