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쯤 참고 넘겼더니, 여자를 바꿔가며 수년간 거짓말로 속여왔더라구요. 속타는 맘에 무속인 찾아갔더니 ''애기 어려서 처음 들켰을때 왜 이혼 안했냐고 그랳으면 차라리 낫을텐데''하시던데 작성자 꼬꼬알 작성시간 19.09.15 답글 갈수록 태산이네요 처음에 잡았어야했네요 작성자 빨간 작성시간 19.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