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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널뷰라는 것이 있죠? 터널안에서는 모든 것이 컴컴하고 두렵고 낯설지만 빠져나오면 다른 세상이 있는 것을 깨닫는다고 합니다! 님들 한분도 빠짐없이 무사히 그 터널을 빠져나와 지금 이 시련을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시고 남편 외에 또다른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시를 기도합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서긔크리 작성시간 12.08.31
  • 답글 하루 빨리 마음에 편하게 웃어보고 싶어요.
    일이 손에 안잡히고 멍하니 딴생각만 합니다.
    무시하고 지내려고 해도 자꾸 남편을 감시하고 있어요.
    왜 맘과 생각이 따로 놓는지
    내 자신이 미워져요
    작성자 하늘나라 작성시간 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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