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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이 알게 될까봐 두렵습니다.<br /> 작성자 마이동 작성시간 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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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고맙습니다.
근데 큰애는 자꾸 아빠의 늦은 귀가에 신경을 쓰고 있는것 같아요.
미친 ㄴㅍ놈 애들에게도 볼 낮이 없으니. 대화도 없고 정말 삭막합니다ㅠ 작성자 마이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0.08 -
답글 저는 제 감정을 못 이기고 악을 써대서 애들이 대충 다 알아요ㅜㅜ 애들 엇나갈까 노심초사합니다
저 또한 아버지의 바람으로 평생 어머니가 죽지못해 사신 것을 옆에서 지켜봐서 아버지에 대한 증오가 있어요 저처럼 아이들 알게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두번바람은어째 작성시간 1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