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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너무 가슴이 찢어지고 힘들어서 여기에 글을 씁니다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하고 이러다가 정말 죽을것같아요 ㅠㅠ 남편은 오늘도 거짓말을하고 그여자를 만나서 그 더러운짓을 하고 있습니다 증거를 모으고 있는과정에서 뻔이 아는 거짓말을 받아주고 그짓을 하는거 알면서도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집니다 작성자 ssOsso 작성시간 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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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ㅠㅠ 작성자 ssOsso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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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직 넘어야할 산이 많으시네요 ..
힘내세요
작성자 tion 작성시간 19.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