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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처는 아물지 않나봅니다.
    3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화가나고 때로는 잠도 못자고 있내요.
    작성자 옛날 작성시간 19.10.12
  • 답글 상처치유 해줄사람이 남편밖에 없는데..
    진심으로 따뜻하게 대해주면 바람핀 놈이라도
    용서되고 오히려 우린 고마워할텐데 말이죠
    작성자 tion 작성시간 19.10.12
  • 답글 생각 안하셔야 하는데ㆍㆍㅠ 작성자 쓸쓸한나 작성시간 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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