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다시 연락하는걸 안지 2주 정도가 흘렀네요.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고 저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힘이 드네요. 빨리 온전한 저로 돌아가고싶네요. 그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시간나면 이 카페에서 살고있네요.. 작성자 김미옥 작성시간 12.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