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살인마 현장검증할때 유족들이 분노에 치를 떨며 왜 가해자를 보호하냐 우리가 피해자다면서 소리지르는데 너무 공감되더라구요. 내가 느낀 분노의 정도가 저 정도였나 가늠이 되니 놀라울따름이었어요. 정말 경험해서는 안될일을 당한거였네요. 정신적 살인이나 다름 없는 짓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그리니 작성시간 12.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