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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반대처를 그릇치고 오랜세월 지옥속에 있는 나...그때 왜 내가 다시는 안만난다는 남편말을 믿었던 걸까..
    후회막급..지금은 너무 용의주도하게 이어가는 지라 증거도 잡을 수가 없고.
    아픈 아이가 있는지라 이혼도 못하고 물론 이혼을 죽어도 안해주지만.
    그래 너는 내남편이 아니다.. 돈이다를 내 자신에게 쇠뇌시키며 하루하루를 사는 나.
    그래도 가끔은 불쑥불쑥 내미는 죽이고 싶은 분노감...힘이 드네요.
    마음속으론 남편을 때려죽여서 화장까지 해서 강물에 흘려보냈지만
    현실속에선 날마다 마주쳐야하는 남편의 얼굴...그 얼굴을 애써 안보려 외면하는 나.
    왜 이러구 같이 한집에서 살아야 되는 건지.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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