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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제 낌새가 수상했는지 요 며칠 집에 일찍 오는듯했어요 이틀 정도 못 보니 미치겠는지 직장으로 부르네요 직장도 무단으로 이탈하고 상간녀를 만나고는 아무일없다는 듯이 집에와서 내가 해준 밥 처먹고 절절한 사랑메세지 보내고 있네요 작성자 액숑가면 작성시간 19.11.27
  • 답글 포커페이스 어떻게다들하시는지 존경스럽네요 작성자 대처하고싶어요 작성시간 19.12.03
  • 답글 포페하기 정말 힘든것 같아요.. 작성자 나만모르는이야기 작성시간 19.12.03
  • 답글 제 남편도 어쩜 뻔뻔하게 아무렇지않게 행동해요..
    빼박증거 잡기전에 포페 해야하는데
    . . 자꾸 티나는 행동이 튀어나와요
    작성자 잘자기 작성시간 19.11.29
  • 답글 밥도 주지마세요. 미친거 아닌가요? 아파서 앓아누운척 밥도 주지마세요. 작성자 독사 작성시간 19.11.27
  • 답글 그꼴 보고 있기 힘드시겠어요. 밥에 뭘 탈 수도 없고.. 작성자 에프킬라칙칙 작성시간 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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